오렌지라이프 ‘연도대상 시상식’ 성료

김경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4 1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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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OrangLife Cup Convention에서 정문국 대표이사와 각 분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제공

 

[아시아에너지경제]김경석 기자=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정문국)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OrangeLife Cup Convention’을 개최했다. 


오렌지라이프의 연도대상 시상식인 이번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참석해 작년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FC(재정 컨설턴트), SM(부지점장), BM(지점장)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건넸다. 

 

조용병 회장은 “오렌지라이프 가족들이 신한금융그룹의 식구로서 ‘One Shinhan’으로 똘똘 뭉쳐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문국 사장도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며 우리가 지닌 역량과 잠재력을 최대치로 발휘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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