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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20년 변리사 1차 시험 일정 연기

수험생 안전 및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편집부
2020년 02월 26일(수) 07:44
[아시아에너지경제]특허청(청장 박원주)은 2월 29일(토) 시행 예정인 2020년 제57회 변리사 국가자격시험 1차 시험을 잠정 연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는 등 수험생 안전 및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가 중요한 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변경된 변리사 시험 일정은 시행에 필요한 세부사항 조율 후 추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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