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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눈 수술후 빛번짐, 흐린시력 등 부작용 LAK기술로 해결,SCI논문 게재되어 세계적 공인
아시아에너지경제신문 이충구 기자 asiaee4190@naver.com
2020년 06월 24일(수) 14:07
대전 우리안과 민병무 원장 안과학회 발표 장면
라식,라섹 교정후에 일부 환자 군에서 근시퇴행 빛번짐 건조증등 시력이상증이 20-41% 보고 될 정도로 빈번합니다 우리안과 민병무 원장 연구팀은 이에 대한 원인 대비책 연구에 전렴한 결과, 각막이 비대칭인 환자에서 주로 나타나고 각막비대칭에 대한 여러 형태 례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오던 바

2015년에 독일 “유동학“교수인 아구아 로드리게스 교수가 우리 연구팀에 합류하여 각막 두께편차에 의한 각막비대칭 분석기술인 “Visoin Up” Software을 개발하여 임상에 적용하는데 전렴을 다해 왔습니다 이미 선진국의 일부 안과의사에서 비대칭 각막절삭술을 시행 하였으나 그 결과는 실패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각막비대칭 분석이 프로그램화 정량화 되지 못하였고 절삭방법도 정교하지 못하였습니다.

민병무원장(대전 우리안과) 연구팀은 상기 “Vision Up Software“를 활용한 정량적 분석과 정교한 절삭이 가능하고 미리 수술결과를 시뮤레이션하여 예측할 수 있게 되어서 성공적 수술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라식 라섹 후에 발생되는 각막비대칭에 의한 시력이상증을 해결하는 세계 최초의 결과이고 이 시술울 “Laser Asymmetric Keratectomy(LAK수술)”이라 합니다
이 수술법의 핵심은 비대칭인 각막들을 비대칭으로 절삭하여 대칭각막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원추각막이나, 각종 안과적 수술 후 비대칭각막으로 인한 시력이상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각막을 대칭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선명한 시력을 갖게 해 준다.

이 기술은 라식 라섹 같은 각막굴절수술 뿐만 아니라 백내장 녹내장 수술후 안압감소로 인한 각막이상증으로 인한 빛번짐 흐린시력 치료, 원추각막 치료 등 적용되는 원천기술로서 한국.일본,중국,EU.미국에서 특허 승인되었습니다.

그간 5년 간의 임상데이터를 분석하여 SCI저널에 투고하여 이 분야 세계 권위자들의 평가를 받고 Nature 자매지인 “Scientific Reports”(SCI) 6월호에 게재되어 전 세계 각막분야 안과의사들이 연구내용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논문 제목은 “기존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레이저 비대칭각막절삭술(Laser Asymmetric Keratectomy,LAK)” 이며, 민병무원장은 이 논문의 교신저자이다.출간된 논문은 비대칭 각막인 환자에서 라식 수술만 시행한 그룹과, 라식과 동시에 LAK 수술을 함께 시행한 그룹의 1년 후 수술 결과를 비교 분석한 것으로써, 근시퇴행이 약 13% 발생한 일반라식 군에 비해 LAK을 함께 시행한 군의 근시퇴행은 0%였으며, 각막 형태가 좋아 빛번짐이 거의 없고 수술 후 시력이 우수하며 따라서 수술효율지수(efficiency index)가 우수한 것이 밝혀졌다.
또한 다수의 논문이 SCI저널에 투고되어 심사 중(Under Review)에 있어서 곧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에서 ‘각막 생체역학(Corneal Biomechanics)“ 분야의 선도적 연구로서 전 세계 연구자들과 치열한 연구 경쟁하며 한국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안과학회 발표 장면


아시아에너지경제신문 이충구 기자 asiaee4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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