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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역사문화시설 재개장 앞서 현장점검

유 군수, 우기 대비 안전 여부 등 확인

편집부
2020년 05월 29일(금) 21:37
[아시아에너지경제]강화군은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잠정폐쇄 중인 시설물들에 대해 재개장에 대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유천호 군수는 관계 부서장 등과 함께 강화역사박물관 등 역사문화시설들을 둘러보고 추후 재개방에 앞서 편의시설 정비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 관내 민원 관련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곧 다가올 우기에 대비해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 여부 등을 꼼꼼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폐쇄기간 동안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강화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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